나란히 서기
나란히 서기Naranhi Seogi(나란히 서기)는 태권도의 서기입니다. 나란히 서기는 두 발을 나란히 옆에 두고 서는 자세입니다. 두 발은 어깨너비만큼 벌리며, 두 발 사이는 발 하나 길이 정도입니다. 발끝은 똑바로 앞을 향합니다. 두 다리는 무릎을 굽히지 않고 곧게 폅니다. 몸은 곧게 세우고, 체중은 두 발에 50:50으로 고르게 싣습니다. 품새를 시작하고 마칠 때 쓰는 준비 서기이며, 겨루기에서는 쓰지 않습니다.
나란히 서기는 두 발을 나란히 옆에 두고 서는 자세입니다. 두 발은 어깨너비만큼 벌리며, 두 발 사이는 발 하나 길이 정도입니다. 발끝은 똑바로 앞을 향합니다. 두 다리는 무릎을 굽히지 않고 곧게 폅니다. 몸은 곧게 세우고, 체중은 두 발에 50:50으로 고르게 싣습니다. 품새를 시작하고 마칠 때 쓰는 준비 서기이며, 겨루기에서는 쓰지 않습니다.
Naranhi Seogi(나란히 서기)는 태권도의 서기입니다. 나란히 서기는 두 발을 나란히 옆에 두고 서는 자세입니다. 두 발은 어깨너비만큼 벌리며, 두 발 사이는 발 하나 길이 정도입니다. 발끝은 똑바로 앞을 향합니다. 두 다리는 무릎을 굽히지 않고 곧게 폅니다. 몸은 곧게 세우고, 체중은 두 발에 50:50으로 고르게 싣습니다. 품새를 시작하고 마칠 때 쓰는 준비 서기이며, 겨루기에서는 쓰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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